지텔프 65점, 3번만에 넘겼네요, 처음에 글 안쓸려고 했어요

동네방네 "나는 영어를 XX게 못하는 사람입니다"라고 광고하는 거 같아서

그래도 3번 시험치면서 느꼈었던 점을 간략하게나마 써보려합니다. 이하 경어생략

1.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지텔프 후기들에 대하여

처음에 토익을 하려고 했으나 영포자도 65점 금방 받을 수 있다는

각종 글들에 낚여(??) 진입하게 되었음 

처음에 기본서도 없이 EBS 강의를 듣고 풀고 들어갔는데 47점을 받았음

 

2. 정말 토익보다 점수를 따기 좋은 시험인가

 

- 테이블출처 이유정 GTELP 배포자료  

본 시험은 모두가 알다시피  LC를 버리고 가는 시험인데,

65점을 받기 위해서는 문법은 만점을 목표로 해야하고

다소 정확한 독해력 또한 뒷받침이 되어야함. 문항별 배점도 커서 한 두문제로 당락이

결정되는 정말 무시무시하고 살벌한 시험인 것이다.

나는 영포자로 독해를 잘하지 못했기때문에 문법에서 만점을 받아야한다는

엄청난 압박과 부담감을 안고 공부를 했음 마킹하면서 손을 떨정도였음

근데 다음 시험부터 화이트 사용이 가능하므로 나같이 손떨면서 마킹하는 응시자는

없을 것으로 생각됨  

3. 절대적으로 운에 의존해야하는 시험

그렇다. 이시험은 해당시험일 문법의 난이도에 따른 절대적인 운과

찍기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인 것이다.

두번째 시험에 60점이 나오는 것을 보고, 토익이 훨씬 공정하고, 깔끔한 시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어진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이렇게 마음고생하면서 지텔프를 더 보진 않았을 것 같다.   

세번을 치르면서 듣기는 첫 시험외에 한번도 보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회차에 뜬금없이

50점이 나왔다. 평소처럼 듣기가 38점이 나왔다면.. 문법에서 마킹실수로 한문제만 더 날렸어도

64점으로 불합격인 것이다.   

공부했던 교재

운빨이 지배하는 이 시험에서 교재추천이나 강의추천, 몇회독은 모두 무의미한것 같다.

이유정지텔프 교재, 강의는 패키지로 결재했지만 듣기와 독해는 듣지 않았고

EBS와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총 세권의 수험서 중 문법파트만 풀었다.

모두 건승하길 빈다.

 

 

google4356dcfa29154a92.html

 

에그 남은 데이터용량 확인하는 법

3g 요금제로 데이터 용량이 항상 부족한 나는 어딜가든 에그를 데리고 다닌다. 월말이 되면 데이터가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한데 이걸 확인하려면 가까운 대리점에 내방을 해야한단다. 이 바쁜 세상에 그걸 확인하러 대리점까지 갈 수는 없지 않은가. (백수지만 많이 바쁨..) 유플러스 에그 사용자라면 반드시 이 어플을 깔아서 현대 사회의 IT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온몸으로 느껴보자. 

Apple | iPhone 7

 

1. 앱스토어나 구글 스토어에서 myURoad어플을 다운로드 한다.

 

2. 모바일폰에 에그를 연결 후 어플 실행

 

남은 데이터용량배터리등이 표시된다.  항상 남은 데이터 잔량을 확인하면서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어플로 절전모드를 실행할 수도 있고 특히 중요한 기능은 비번을 바꾸는 것이다. 

에그를 들고다니다보면 누가 빌려달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럴때 동료나 친구에게 에그를 빌려줬다가 비번을 변경하지 않으면 이후 자동으로 연결되 데이터가 소진될 수도 있다. 내 데이터 돌려달라며 멱살잡고 싸울 수도 없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원한다면 반드시 비밀번호를 변경해두자.

 

 3. 설정창에서 암호변경

마이유로드 어플만 있으면

너무너무 쉽고 간편하게 에그를 관리할 수 있다.

지텔프 폭망한 후기,

토익이 만료되서 퇴사 후 처음 치른 토익, 하지만 감도 다 떨어지고 나이도 많이먹고, 현역때 같이 절박하지도 않고, 설렁설렁 풀다가 중간에 집중력 떨어져서 파트7 기둥세웠더니 600대가 나왔다. 말하는 사람 3명 나오고 지문 엄청 길고, 다시 공부하려니 엄두도 안나고 귀차니즘에 극에 달해 해선 안될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GTELP.  

G-TELP가 쉽다는 소식을 듣고, 기출만 풀어보고 시험장 입성, 결과는 보다시피 폭망했음 대부분 각종 전문자격증응시기준은 65점 or 토익 700 , 65점을 목표로 한다면 정말 백번을 고민해봐도 토익이 훨씬 낫다. 지텔프는 청취가 어렵기때문에 청취를 40점 맞는다고 가정하면 문법에서 90점을 넘겨야한다.  90점을 넘기려면 문법에서 26개 중 2개이상 틀리면 안되고 독해에서 딱 10개를 틀려야만 65점이 나온다.  문법을 다 맞았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이 독해 또한 만만치 않다. 토익의 독해는 패러프레이징 된 부분이 "정답"이다. 문제수가 많아 힘들지만 집중력 잃지 않고 끝까지 다 풀기만 하면 700은 넘길 수 있다. 근데 지텔프 독해는 편지를 제외하고는 백과사전, 사람의 일대기 정말 듣도보도 못한 지문을 접하게 된다. 어휘문제 총 8개중 6개를 맞췄다, 근데도 50점을 못넘겼다. 추론 파트에서 다 틀린 것이다. 푼 것도 다틀리고 심지어 찍은 것도 다 틀렸다. 

토익이 범위가 넓긴 하지만 700은 LC, RC에서 각각 30개씩 틀려줘도 나오는 점수이다. 지금 살짝 멘붕상태에서 둘다 접수해놨는데, 지텔프.. 시작한거 정말 후회된다.  

둘다 일장일단이 있다고 하는데, 둘다 경험해 본 사람으로써 지텔프의 장점은 성적발표가 빠르다는 것 외에는 없다. 5일만에 점수가 나오기때문에 다음시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용이하다.  

각종 전문자격증 세무사, 변리사, 회계사와 같은 수험생들이 있는 까페에서 지텔프 광고글이 넘쳐나는 것 같다. 예를 들면 가정법, 시제만 보고 가서 원하는 점수인 65점을 넘겼다거나 하는 등이다. 이런 무용담들은 조금은 필터링 할 필요가 있다.

허니스크린에서 포인트를 받기위해 아주 잠시 다운 받았다가 진짜 중독되어 당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요리중독을 소개함


이 게임은 전 세계를 돌며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이닼 푸드코트게임의 원조격인 짜요짜요타이쿤 붕어빵 타이쿤을 비롯하여 뿌까레스토랑, 알럽커피에 이르기까지 안만들어본 요리가 없는 나지만 이건 진짜 역대급이라 생각된다.



아직 첫번째 나라인 뉴욕에 머물고 있다. 2번째는 파리이네 왠지 빵을 만들것 같다. 빨리 가고싶지만...
한나라당 총 1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각 스테이지마다 최대 3단계를 달성할 수 있다. 목표는 각 단계별로 랜덤하게 나타나는 황금카드를 확보해야한다.


요리는 장비발|| 풀업ㄹ 해줘야 각각의 스테이지를 빠른 속도로 클리어 할 수 있음


성공하면 요리사아저씨가 나타나 스푼을 선물로 주는데 이 스푼이 다른 게임에서 보석과 같은 캐쉬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아주 중요한 순간에만 사용할 것!!! 풀업을 해도 깰 수 없는 단계가 존재한다. 이때 부스터가 필요하다!!!!!


1게임에 실패할때마다 하트가 차감되고 하트가 0이 되면 게임불가 <보너스게임은 하트와 상관이 없음> 페이스북을 연동시키면 쉐프에게 하트를 11시간마다 하나씩 요청하여 1개를 받을 수 있음 물론 간에 기별도 안감.

하트 1개가 충전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으로 꽤 길다. 스푼으로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으나 권하지 않음// 스푼은 오로지 부스터 구입에만 사용하도록


중간 중간 퀘스트도 하고 선물도 받으면서 모든 황금카드를 모아야 다른 나라로 갈 수 있음 현질로 입문 패키지를 구입한 탓에 이틀만에 91단계까지 왔다. 파리 가즈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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