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기장에 약속이 생겨서 급 우즈베이커리 방문 해운대에서 가면 딱 30분 걸림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별로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고퀄이어서 포스팅해봄

기장은 언제와도 힐링된다 해운대 송정은 잘안가도 기장은 한번씩 와서 몇시간씩 죽치다가면 여행갔다온 느낌도 들고 살짝 제주 느낌도 나고 ㅋㅋㅋ

친구기다리며 찰칵 우즈베이커리 옆집인데 산토리 느낌난다 다음에 가봐야지

주말에는 차도 사람도 너무너무 많으니 일찍 방문하는 걸 추천

실내에 앉는건 좀 그래서 야외에 자리 잡았다 날씨가 너무 좋았음 ㅋㅋㅋ 브런치는 시간이 좀 걸린다그래서 샌드위치 먼저

샌드위치는 8천원 정도였는데 가격도 착하고 타르타르 소스? 맛이 나서 특이했음 아메리카노 양 많음

브런치 ㅋㅋㅋ 14000원 치고는 먹을게 좀 없다 ㅜㅜ
이거 말고도 메뉴가 많은데 식사하기에는 좀 부담이 됨
사람도 너무 많기도하고 빵테이블애 사람이 계속 왔다갔다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는 않음

양은 적지만 대신 다른 빵들이 저렴하고 종류가 많기때문에 가성비 그럭저럭

이근처 카페들 뷰나 가격이나 메뉴가 비슷비슷하기때문에 특별히 어디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음 일장일단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브런치는 오시오가 낫고 빵을 먹으려면 로쏘보단 우즈베이커리 갈거 같음 로쏘 빵은 건강한 느낌이라면 우즈베이커리는 초코 크림 범벅이라 살 많이 찔거같은데 다 먹어보고싶은 느낌

특이점 : 빵보다 여기서 키우는 비숑이 인기가 더 많음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자식들에게 살기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위해 유모차를 끌고 촛불을 들었던 맘들이 입시비리에 입을 닫고 이 난리통에도 현정부를 지지하다니

그런데 나는 조선족이다 라는 글을 읽고 그 의문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다 대깨문은 실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어려운 시국일수록 국민이 힘을 합쳐 극복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이 댓글 공작원들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이 댓글을 보자 번역기를 돌린 흔적이 역력하다 우한에서 오는 자국민들도 못막을 인간들이라는 뜻인거 같다

다음 댓글 삼천교육대?? 어디인거지? 우리국민이라면 설마 그 유명한 삼청교육대를 모르진 않겠지 신천지로 여론몰이 중인 공작원의 댓글이다. 정신개조를 시킨단다

정신개조라는 말이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다 여윽시 공산당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듯하다.

댓글 공작원의 댓글을 살펴본 결과 조사의 사용이 다소 어눌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신천지에 연관성

더 이상 댓글공작원들의 장난질에 현혹되지 말자

벌써 우한 코로나가 1500명을 돌파했다. 무서운 속도로 확산이 되고 있으며 그 어느 지역도 안전하지 않다. 특히 부산에서는 해운대를 시작으로 온천교회 아시아드병원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으며 현재 확진자 56명이다.

진구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 확진자의 근무지가 중동에 위치한 나눔과 행복병원이고 퇴근후 중동이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55번 확진자는 자가용을 이용해 보떼베르떼라는 피부관리실을 이용했다.

부산에 벌써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5명이 되었다. 4번 5번 환자의 동선이 공개되었다는 긴급재난문자 확인, 우한 교민 감염자의 아들을 제외한 4명이 해운대에 살고 있어서 불안해서 나또한 자가격리 중이다.

반여동과 우동 좌동에 걸쳐 해운대에 확진자가 집중되어있다.

4번 확진자 동선 4번 확진자는 동대구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 있다 ..

2월 18일 동대구역에서 해운대오는 시외버스 타신 분들은 보건소에 신고부탁드립니다!!

또한 부산은 신천지 관련 예배당 교육회관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아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신천지 알리미 어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 지역사회단위의 대규모 감염이 시작되었기때문에 접촉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한능검 중급 가답안입니다!! 에듀윌에서 네이버 티비로 해설강의도 들으실 수 있음 !

오랫만에 글을 쓰는데 티스토리 앱이 편리하게 리뉴얼되었다. 앞으로 자주 글을 써야겠다! 각설하고 오늘은 천안에 있는 호텔인 파르페 후기!!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깔끔한 느낌을 준다.
모 요런 것들은 다른 호텔이나 모텔에도 있으니 설명 생략

욕실은 호텔보다 확실히 좋다 특히 욕조

작은 티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음 조식을 기대했는데 사진에서와 달리 제육볶음과 밥이 나와서 ㅋㅋㅋ 다소 당황스러웠는데 제육이 나름 맛있었음

가격은 주말기준으로 5만원인가 6만원인가 잘 기억이 안남 야놀자 어플로 예약하면 4만원대에 예약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근처에 편의점을 비롯하여 신세계백화점 터미널등등 편의시설이 많고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음

프론트 직원도 친절하고 여러모로 괜찮은 호텔이었음

  1. 선라이즈 2020.04.27 06:09

    저도 어제 사용하고 왔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서비스 부분에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왔습니다.

    주말이라 예약이 다 차서 더블룸이 없어 친구녀석이랑 엑스트라 배드를 주문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침대보를 바닥 깔개로, 이불은 덮개로 사용하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바닥이 돌바닥이라 많이 배기더라구요.. 이게정말 돈주고 추가한 엑스트라 배드린가 싶어 카운터에 연락했는데 외국인 직원이 한국말을 못알아들어 몇번이나 전화하고 영어로 설명하고 방안에서 직접 보여주며 알려줘도 못알아듣다 끝내는 포기했는지 돌아오질 않더라구요. ㅠㅠ
    사장님이 1층에 계셔 이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첫마디가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사용해서 불만이 없었는데 님은 왜그러시냐' 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추가적인 배드 서비스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여러번해서 문의해야했던 부분 신경쓰였던 부분도 말씀드리니 인정하기 싫으신지 대충 구렁이 담넘어가듯 사과하고 마시더라구요. 그러고선 올라왔는데 방바닥이 서서히 뜨거워지더니 땀날듯 과하게 뜨거워져 놀랐습니다.
    무튼 일반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가실때는 이 모텔 추천안합니다. 딱딱하고 배겨서 못자요.

    제가 시간내서 이렇게 글을 남기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내가 사는 동네는 모기가 참 많다. 하수구 냄새도 많이나고 오래된 동네다 보니

오만가지 방법을 다 써봤지만 모기들을 퇴치하지 못했다 가장 먼저 시도한 방법은 훈증모기퇴치제이다.

이전에 태우는 모기향을 썼는데 냄새가 좋지않고 환기를 시켜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창문 틈새로 날벌레들이 끊임없이 꼬여들어서 바로 폐기처분했다.


비싼만큼 값을 한다 다만 내옆에는 오지않지만 죽지않고 집안 어딘가에 머물러 있다 연기를 피해 천장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놈들을 보니 다시 피가 거꾸로 솟는다

두번째로 시도한 방법은 시중에 판매되는 LED 모기트랩이었는데 Usb작동이고 조명과 바람을 이용해 모기를 퇴치한다고 한다. 주방후드를 열어두면 모기가 그곳에 많이 붙어있어서 트랩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단 한마리도 잡지 못햿다. 바로 폐기해서 사진조차 남아있지 않음 중고나라에 팔까 했지만 누군가에게 파는것조차 송구하여서 혹시나 필요한 사람 주워가라고 버렸음

마지막 시도 끝에 드디어 성공


바로 요거다. 모기와의 오랜사투끝에 외부에서도 들어오지만 화장실 배수구에서 특히 많이 들어온다는것을 알았음, 모기뿐만아니라 아니라 날파리, 깔따구, 그외 잡벌레들까지 설마했는데 설치후 모기가 안보임


작동원리는 간단하다. 아래 달린 고무가 물을 배수할때만 수압에 의해 열린다.


설치도 간단 그냥 올려만 주면 됨!! 올려주고 다시 뚜껑을 덮어준다!!



​치명적인 문제점

물이 안내려간다. 미친듯이 안내려가고 머리한번 감고나면 화장실에 호우특보​
​ 발효됨

사용시마다 열어서 제거해주면서 쓰고 있다. 모기가 사라져서 얻는 심적 안정감이 더 커서 귀찮은줄 사실 모르겠음 사용해본 것중에 가성비가 가장 좋았다.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싫어하기도 하고 운동을 하면 다리가 가려웠기때문에 할 수도 없었다. 병원에 갔더니 이게 콜린성 두드러기란다. 딱히 원인도 모르고, 나을 방법도 없단다.

땀이 많이 나거나 했을때 온도차로 인해 생기는 두드러기이다.


10분 걸었을뿐인데 긁지 말아야하는데 그럴수 없다 너무 가렵기때문이다.

경험상 여름보다는 찬바람 불기시작하는 가을겨울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일단 병이 발현하면 걸음을 멈추고 쉬어주는 것이 최선이다. 다른 방법이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흉터가 남거나 하지않는다.


아빠가 모기물린대 바르라고 준 연고이다.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닥 없는듯 하다.

피부과 질환의 대다수는 바르는 화장품이나 먹는 음식과 관련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마케팅으로 많이 쓰이는 산부인과 질환과도 여드름은 관계가 없다.

면역력이나 호르몬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인지 나는 온갖 면역력 관련 질환에 시름하고 있다모낭염도 있고 지루성 두피염도 있다.

유튜브나 블로그, 그리고 피부과에서는 뭐라도 붙잡고 싶은 환자들의 심정을 이용해 마케팅을 펼친다. 약안먹고 모낭염 치료하는 컨텐츠가 대표적이다. 대부분 홍보가 목적이다. 본인이든 자사제품이든. 속지말자

특히 여드름과 같이 큰 병변이 아니라 모낭염은 염증처럼 하얀 고름이 맺히는 것이 특징이다. 착색자국이 생길뿐 흉터는 남지 않는다.

아직도 피부과에서 회당 5만원이나 하는 압출을 권하는지는 모르겠다. 고통스러운 압출뒤에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게된다. 근데 이 스테로이드 주사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약을 끊음과 이전보다 더 심한 형태로 재발하기때문이다. 무엇보다 비보험이기 때문에 비싸다.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항생제 부작용을 걱정하기보다는 여드름으로 인해 삶에서 받는 고통이 더 크다고.

복약지시에 따라 편하게 약을 먹고 또 재발한것 같으면 다시 지어준 약을 먹고 그러다보면 나이가 들어 피지분비도 줄어들고, 약도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다고 말이다.

모낭염 비누 비싼 샴푸, 화장품, 음식, 한약 모두 해봤다. 소용없었다. 폴라초이스? 소용없다.

티트리 오일인가 그거는 피지줄이는데 효과가 아주쬐끔 있었던거 같기는 하다. 얼굴과 입술에 기름이 바짝 말라버리는 느낌이었다. 물론 뇌피셜일 수도 있다.

언제고 꼭 하고싶은 얘기였는데,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병을 치료하는 것을 추천한다.

장사꾼들,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유튜버들에게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자.

















방금 뉴스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졌다고 한다. 다만 공소시효가 지나서 처벌은 못하고 범인은 수감중이었다고

그런데 이상한점이 있다. 범인이 이미 다른 사건으로 수감중이었다면 잡혔어도 벌써 잡혔어야한다.

새로운 사건으로 수감과정에서 밝혀졌다고 추측하는것이
더 합리적일것인데

그렇다면 범인이 마지막으로 탄 버스의 운전기사가 본 범인의 모습을 몽타쥬로 전국에 뿌렸는데 어찌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지금까지 도망다닐 수 있었을까

범인이 잡혔지만 여전히 궁금한게 많다 미스테리하다.


2건의 dna가 일치했다.

뉴스 속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177894


해운대 장산 신도시에 위치한 당감동 할매쭈꾸미, 봄에 찍은건대 미나리가 제철이서어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음 양 적고 가격도 비싼데 이정도면 맛집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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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2동|당감동 무궁화할매쭈꾸미 해운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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